article id #107
categorized under blah blah, & written by 촐랑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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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소백산 대회 참가무산.
이래저래 참가신청을 받아주지 않는 주최측의 행정으로 참여무산 ㅠ.ㅠ
하루늦게 입금하려했던 내가 잘못이지...흑흑 근데 왜 신청란엔 입금일자는 왜 적어놓은거지?
헐. 대회가 시작하기전엔 잠잠하다가도
대회가 끝나고 후기들이 올라오고 사진들이 올라오면
나도 모르게 몸이 꿈틀꿈틀거린다. 이번에도 역시..
대관령땐 잘 달려봐야지! 뿌잉뿌잉
- 요즘들어 다시 생각해보고 있다....
한번 빙글 돌아보면 단점투성이다.
그게 나의 한계일지도 스스로에게 부족함이 많다는걸
너무많이 느끼고 있다. 이렇게도 부족한 인간이었다니.
대범해지고 싶다. 너무 근시안적이다. 시야가 넓어지고 싶다.
왜 알면서도 고치기 힘든거지. 방향을 종잡을 수 없다.
- 조만간 장거리를 간다.
1차는 서울->속초->춘천->서울
이래저래 사람들도 만날겸 짜봤다.
중요한건 코스를 이겨낼수 있느냐 없느냐일듯.
일단 나 자신부터 믿어보자.
할 수 있다고!









